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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프바인 김승래입니다.이번 글에서는 레더자켓의 루츠에 관한 간략한 이야기와 , 디아프바인의 몇몇 레더 자켓의 소개를 겸한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굳이 100년 전부터 시작된 히스토리를 다는 모르셔도 되지만, 지나간 시간속에서 벌어진 팩트는 변하지 않으니까 레더자켓을 즐기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이야기입니다.-레더자켓의 히스토리-~1920`S  (ROOTS)약 100년 전으로 라이더스...

PARIS EXHIBITION 2019-2020 COLLECTION 19년 6월20 ~ 25일까지 디아프바인의 2019-2020컬렉션의 전시회가 패션위크 기간 파리의 마레지구에 위치한 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12시간 비행후 파리에 도착하였습니다. 전시회 1주일전에 미리 도착해서 준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시회 전날 38도의 폭염속에서 쇼룸 디스플레이 교체 작업이 이루어 졌습니다. EMS로 보낸 여러 박스중에서 중요한 무톤자켓 6피스가 들어있는...

해당 글은  2013년 07월 17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오랫만에 어제 포스팅에 이어 오늘13년7월17일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디아프바인에서 5년전 여름 2008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핸드크래프트로 한개씩 작업해서 양산화 하기 시작해서 지금껏 매시즌 전개하고 있는, leather studded belts 에관한 포스팅입니다. 우선은 하늘에서 어느날 불쑥 나타난건 아닌 이 벨트에 관한 스토리를 먼저 체크해볼까 합니다. 카우보이패션이 더 화려해지기 시작한건...

해당 글은  2012년 10월 21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12년10월21일 일요일 새벽입니다. 이번주에 검정, 네이비 2컬러 딜리버리가 시작된 (온라인은 주초부터 딜리버리 됩니다) "SHADOW" 입니다. 매년 겨울 나오고 있는 무톤 자켓중에서 올시즌은 타입 B-3의 밀스펙 사양을 충실히 반영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물론 있는 그대로가 아닌 디아프바인의 오리지널리티 또한 충분히 반영했습니다. B-3는상공 9000미터의 과격한...

해당 글은  2012년 10월 13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12년10월12일 늦은 저녁입니다. 포스팅자료는 전에 준비해두고 늦장 부리다가 오늘 이거저거 또 몇개 올려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WALDES 사에서 C-ZIPPER 라고 명칭한 클래식 지퍼라인의 제품입니다.현존하는 세상의 모든 지퍼중 가장 터프한 제품이라고 단언합니다.날카로운 매발톱이 맞물려 들어가는것 처럼 '척척' 소리를 내면서 움직이는 제품입니다....

해당 글은  2012년 10월 12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12년10월12일 늦은 저녁입니다. 포스팅자료는 전에 준비해 두고 늦장 부리다가 오늘 이거저거 또 몇개 올려봅니다. 50~70년대에 많이 활약했지만, 지금은 없어진 '콘마틱' 퍼스너입니다. 윗상단 사진속 퍼스너는 팬츠류에 많이 사용되던 제품입니다. CONMAR 네임의 퍼스너도 있으며, 콘마는 Scovill로 합병되고, 현재는 IDEAL사로 넘어가 있습니다. (일본에서 SCOVILL 은  YKK JAPAN...

해당 글은  2012년 10월 12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12년10월12일 늦은 저녁입니다. 포스팅자료는 전에 준비해두고 늦장 부리다가 오늘 이거저거 또 몇개 올려봅니다. YKK사가 2011년 3월1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올드어메리칸 지퍼 (VINTAGE ZIPPER) 제품입니다.1940~50년대 미국에서 만들어졌던 퍼스너를, YKK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접목해서 현대의 패션성을 가미한프러덕 라인입니다. 빈티지사양의 기본 조건인, 코튼테이프(헤링본무늬), UNIVERSAL...

해당 글은  2012년 09월 12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10fw 시즌 데뷰이후 11fw 를 거쳐 새롭게 딜리버리 되는 12fw 버젼의 Grizzly jacket 입니다. 1930`s 등장한 이 자켓은 홀스하이드 위에 무톤이 믹스된 이단아 적인 개성으로, 아웃도어용 자켓으로 넓게 퍼져나갔습니다. 그리즐리 자켓 이외에도 AKLAK JACKET 이라고도 불리는데, 아메리카북부 캐나다에서 불리우는 그리즐리의...

해당 글은  2012년 09월 05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12년 9월5일 오후입니다. 9월1일부터 시작된 디아프바인의 12FW 딜리버리는 겨울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날씨는 아직 덥네요, 빨리 찬바람이 불었으면 하는 오후 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4컬러의 셀비지 데님이 발매됩니다. 예정대로라면 9월초순 딜리버리가 시작되었어야 했는데, 원하는 만큼의 봉제퀄리티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수정을 거듭하다가 10월초순으로 딜리버리가 변경되었으니...

해당 글은  2012년 07월 23일 디아프바인 블로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7월24일 저녁입니다. 당장 계곡물에라도 뛰어들고 싶은 날씨가 연일 지속되네요. 몸은 무더워도 직업의 특성상 -목에 무톤퍼가 부숭부숭한 한겨울용 옷들이 생산완료되어 창고에 쌓여가고, 어떤 모델은 한참 생산이 진행되고 있는 탓에- 마음은 12월의 맹추위인 그런 여름 저녁입니다. 네이버블로그를 거의 안하고 있다 지난달 부터인가...